공격 시나리오 타임라인
공격자는 이미 내부에 들어와
있을 수 있습니다.
문제는 '보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있을 수 있습니다.
문제는 '보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Threat Manager는 침투 이후 공격자가 움직이기 시작하는 순간 — 권한 상승과 내부 확산 단계의 이상 행위를 실시간 탐지하고 자동 대응합니다.
01
침투 (계정 탈취)
02
권한 상승
03
내부 확산
04
장악·파괴
주요 기능
행위 기반 이상 탐지 (UEBA)
사용자·시스템의 평소 행동을 학습해 기준선을 만들고, 기존 보안 도구가 놓치는 내부자 위협과 계정 오남용 징후를 찾아냅니다.
공격 체인 분석
흩어진 개별 이벤트를 하나의 공격 흐름으로 자동 연결해, 무슨 일이 어떤 순서로 벌어졌는지 한눈에 보여줍니다.
허니토큰 기만 탐지
공격자를 유인하는 미끼 계정·토큰을 배치해, 침투한 공격자의 존재를 조기에 확인합니다.
실시간 차단·자동 대응
핵심(Tier 0) 자산의 위험한 변경을 실시간 차단하고, 사전 정의된 자동 대응 액션을 실행합니다.
도입효과
01
랜섬웨어·계정 탈취·내부자 위협을 피해가
커지기 전에 조기 탐지
커지기 전에 조기 탐지
02
공격 맥락을 한 화면에 제공해 사고 조사
시간 대폭 단축
시간 대폭 단축
03
자동 대응으로 야간·휴일 위협도 즉시 차단
— 30개 이상 위협 모델 기본 제공
— 30개 이상 위협 모델 기본 제공
AD보안 시리즈 롤맵
이 제품은 AD 보안 시리즈에서 '탐지'를 담당합니다.
차단
Threat Prevention
탐지
Threat Manager
복구
Identity Recovery
권한
Least Privilege
지원 환경
| 구분 | 지원 환경 |
|---|---|
| 서버 OS | Windows Server 2025 / 2022 / 2019 / 2016 (물리·가상) |
| 데이터베이스 | PostgreSQL (오픈소스) |
| 필수 구성요소 | .NET 8.0 · ASP.NET Core 8.0 · VC++ 재배포 패키지 |
| 모니터링 대상 | Active Directory · Entra ID · 파일 시스템 (Threat Prevention / Activity Monitor 연동) |
| 관리 콘솔 | 웹 UI — Chrome · Edge · Firefox · Safari |
| 배포 형태 | 온프레미스 (앱 서버 + DB 서버) |
관련 기술자료
FAQ
자주 묻는 질문과 답변을 확인해 보세요.
공격을 탐지한 다음에는 어떻게 대응하나요?
위협 수준에 따라 계정 비활성화, 세션 차단 등 대응 플레이북이 자동 실행되어 피해 확산을 막습니다.
나아가 Threat Prevention과 연동하면 탐지된 공격 패턴을 차단 정책으로 이어가, 같은 유형의 시도를 도메인 컨트롤러 단에서 사전에 막을 수 있습니다.
나아가 Threat Prevention과 연동하면 탐지된 공격 패턴을 차단 정책으로 이어가, 같은 유형의 시도를 도메인 컨트롤러 단에서 사전에 막을 수 있습니다.
관리자 계정이 탈취된 경우에도 잡아낼 수 있나요?
네. Threat Manager는 계정의 권한이 아니라 행위를 봅니다.
정상 관리자 계정이라도 평소와 다른 시간대 접근, 비정상적인 권한 변경, 대량 조회 같은 이상 행위가 나타나면 즉시 탐지합니다.
여기에 Threat Prevention을 더하면 아무리 높은 권한의 계정이라도 정책에 어긋나는 AD 변경 자체를 실행 단계에서 차단할 수 있어,
탈취된 관리자 계정이 실제 피해로 이어지는 것을 막습니다.
정상 관리자 계정이라도 평소와 다른 시간대 접근, 비정상적인 권한 변경, 대량 조회 같은 이상 행위가 나타나면 즉시 탐지합니다.
여기에 Threat Prevention을 더하면 아무리 높은 권한의 계정이라도 정책에 어긋나는 AD 변경 자체를 실행 단계에서 차단할 수 있어,
탈취된 관리자 계정이 실제 피해로 이어지는 것을 막습니다.
오탐이 많아서 오히려 일이 늘어나지 않을까요?
Threat Manager는 머신러닝으로 조직 고유의 행위 기준선을 학습해, 정해진 룰에 걸리는 모든 이벤트가 아니라 기준선을 벗어난 이상 행위만 알려줍니다.
특히 Threat Prevention이 도메인 컨트롤러에서 직접 수집한 정확한 변경·인증 데이터를 분석에 활용하면 판단 근거 자체가 깨끗해져 오탐이 더욱 줄어듭니다.
특히 Threat Prevention이 도메인 컨트롤러에서 직접 수집한 정확한 변경·인증 데이터를 분석에 활용하면 판단 근거 자체가 깨끗해져 오탐이 더욱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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