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 시나리오 타임라인
완벽한 방어는 없습니다.
뚫린 다음 얼마나 빨리
돌아오느냐가 실력입니다.
뚫린 다음 얼마나 빨리
돌아오느냐가 실력입니다.
AD Identity Recovery는 공격의 마지막 단계까지 진행된 뒤에도 — 손상된 AD를 개체 단위부터 포리스트 전체까지 신속하게 되돌려 비즈니스를 복원합니다.
01
침투 (계정 탈취)
02
권한 상승
03
내부 확산
04
장악·파괴
주요 기능
정밀 롤백
삭제된 사용자·GPO·DNS 레코드 등을 개체·속성·그룹 멤버십 단위로 골라 복원합니다. 다른 영역에 영향을 주지 않는 외과수술식 복구입니다.
변경 타임라인 + 원클릭 복구
언제 무엇이 바뀌었는지 타임라인으로 확인하고, 정상 상태 시점으로 클릭 한 번에 되돌립니다.
멀티플랫폼 복구
온프레미스 AD뿐 아니라 Entra ID, Okta까지 하이브리드 계정 환경 전체를 복구 대상으로 지원합니다.
AD 포리스트 자동 복구
랜섬웨어·손상 사고 이후 AD 포리스트 전체를 자동화된 절차로 신속
복원해 다운타임을 최소화합니다.
도입효과
01
계정 장애로 인한 업무 중단
시간 최소화
시간 최소화
02
수작업 복구 대비 빠르고 정확
— IT 운영 부담 감소
— IT 운영 부담 감소
03
랜섬웨어 이후에도 비즈니스
연속성 확보
연속성 확보
AD보안 시리즈 롤맵
이 제품은 AD 보안 시리즈에서 '복구'를 담당합니다.
차단
Threat Prevention
탐지
Threat Manager
복구
Identity Recovery
권한
Least Privilege
지원 환경
| 구분 | 지원 환경 |
|---|---|
| 서버 OS | Windows Server 2025 / 2022 / 2019 / 2016 / 2012 R2 / 2012 (도메인 가입) |
| 데이터베이스 | SQL Server 2025 / 2022 / 2019 / 2017 / 2016 / 2014 / 2012 |
| 백업·복구 대상 DC | Windows Server 2025 ~ 2012 도메인 컨트롤러 (V2V / P2P / V2P / P2V 모두 지원) |
| 백업·복구 항목 | AD 오브젝트 / Entra ID 오브젝트 / Okta 오브젝트 |
| 권장 사양 | 소규모(AD 2.5만 객체↓) 8GB/100GB · 중규모 16GB/250GB · 대규모 32GB/1TB |
| 부가 구성 | AD 사용자·컴퓨터(ADUC)용 RSAT 확장 포함 · GPO 백업 시 GPMC 필요 |
| 배포 형태 | 온프레미스 서버 — DC 에이전트리스 백업 |
관련 기술자료
FAQ
자주 묻는 질문과 답변을 확인해 보세요.
OS 백업만 믿고 있다가 AD 복구에 실패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이미지 복원은 AD의 분산 복제 구조를 인지하지 못해 복제 체계가 깨지는 'USN 롤백'을 일으키고, 이후의 계정·비밀번호 변경이 조용히 유실됩니다.
Microsoft도 이를 지원하지 않는 복원 방식으로 명시하고 있으며, 랜섬웨어 사고 시에는 이미지에 숨어 있던 악성코드까지 함께 되살아나는 재감염 위험도 있습니다.
본 제품은 깨끗한 환경에 AD 데이터만 정확히 되돌리는 방식이라 이런 위험 없이 복구할 수 있습니다.
Microsoft도 이를 지원하지 않는 복원 방식으로 명시하고 있으며, 랜섬웨어 사고 시에는 이미지에 숨어 있던 악성코드까지 함께 되살아나는 재감염 위험도 있습니다.
본 제품은 깨끗한 환경에 AD 데이터만 정확히 되돌리는 방식이라 이런 위험 없이 복구할 수 있습니다.
무엇이 언제 바뀌었는지 모르는 상태에서도 복구할 수 있나요?
네, 그게 이 제품의 핵심입니다. 시점별 백업을 현재 상태와 비교해 어떤 객체의 어떤 속성이 언제 변경·삭제됐는지 한눈에 보여주므로,
사고 원인을 몰라도 변경된 것만 골라 정확히 되돌릴 수 있습니다. "전부 어제로 되돌리기"가 아니라, 문제가 된 변경만 골라내는 정밀 복구입니다.
사고 원인을 몰라도 변경된 것만 골라 정확히 되돌릴 수 있습니다. "전부 어제로 되돌리기"가 아니라, 문제가 된 변경만 골라내는 정밀 복구입니다.
복구하는 동안 업무가 중단되지는 않나요?
개체·속성 단위 복구는 운영 중인 AD에 그대로 적용되므로 도메인 컨트롤러 재부팅이나 서비스 중단이 없습니다.
백업 역시 도메인 컨트롤러에 에이전트를 설치하지 않는 방식이라, 도입과 운영 모두 기존 환경에 부담을 주지 않습니다.
백업 역시 도메인 컨트롤러에 에이전트를 설치하지 않는 방식이라, 도입과 운영 모두 기존 환경에 부담을 주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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