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in Point 3
이런 고민 있으신가요?
고민 1
개인정보·기밀문서가 어느 서버, 어느
폴더에 있는지 아무도 정확히 모릅니다.
폴더에 있는지 아무도 정확히 모릅니다.
고민 2
방치된 중복·불필요 데이터가 그대로
유출 리스크가 되고 있습니다.
유출 리스크가 되고 있습니다.
고민 3
감사·심사 때마다 민감정보 현황 리포트를 수작업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3단계 해결 프로세스
이렇게 해결합니다.
STEP 1 : 찾기
파일 시스템·DB·이메일·클라우드
저장소를 지속 스캔해 민감 데이터를 발견합니다.
저장소를 지속 스캔해 민감 데이터를 발견합니다.
STEP 2 : 분류
사전 정의·맞춤 분류체계로 자동
분류하고, 민감도·노출 수준으로 위험을 평가합니다.
분류하고, 민감도·노출 수준으로 위험을 평가합니다.
STEP 3 : 조치
안전한 위치 이동, 과도한 권한 제거, 컴플라이언스
리포트 생성까지 자동 실행합니다.
리포트 생성까지 자동 실행합니다.
주요 기능
자동 검색·분류
단순 키워드 매칭이 아닌 복합어 처리·통계 분석 기반으로, 언어·문체에 관계없이 정확하게 분류합니다.
ROT 데이터 분석
중복(Redundant)·노후(Obsolete)·불필요(Trivial) 데이터를 식별해 유출되기 전에 공격 표면을 줄입니다.
위험 평가·우선순위
민감도와 노출 수준을 함께 평가해 어떤 데이터부터 조치해야 하는지 제시합니다.
자동 조치
민감 파일 이동, 과도한 접근 권한 제거, 기밀 내용 마스킹을 수작업 없이 실행합니다.
컴플라이언스 리포트
GDPR·HIPAA·PCI DSS 등 기준에 맞춘 리포트를 단일 플랫폼에서 생성합니다.
도입효과
01
민감 데이터 가시성 확보 +
ROT 정리로 공격 표면 축소
ROT 정리로 공격 표면 축소
02
에이전트리스 구조 — 수 시간 내 구축,
운영 시스템에 부담 없음
운영 시스템에 부담 없음
03
개인정보보호법·ISMS-P 등 증적 준비
부담 감소
부담 감소
개인정보보호법
ISMS-P
GDPR
PCI DSS
지원 환경
| 구분 | 지원 환경 |
|---|---|
| 서버 OS | Windows Server 2012 R2 이상 |
| 데이터베이스 | SQL Server 2008 R2 이상 (권장 2016 SP2+ · 대규모는 Enterprise) |
| 필수 구성요소 | .NET Framework 4.7.2 · IIS 7 이상 · VC++ 재배포 패키지 |
| 가상화 | VMware vSphere · Hyper-V · Nutanix AHV |
| 권장 사양 | 8코어 / 32GB RAM / SSD — 서버 1대당 약 1,600만 객체 |
| 지원 데이터 소스 |
파일 서버(CIFS·NFS — Windows·NetApp·Dell EMC 등) · SharePoint(2010+)·SP Online·OneDrive · Exchange(2010+)·Exchange Online · DB(SQL Server·MySQL·Oracle·PostgreSQL) · Box · Dropbox · Google Drive · PST |
관련 기술자료
FAQ
자주 묻는 질문과 답변을 확인해 보세요.
파일서버 외에 클라우드나 DB에 흩어진 데이터도 스캔할 수 있나요?
네. 파일서버(CIFS/NFS)는 물론 SharePoint, OneDrive, Exchange, Google Drive, Box, Dropbox 같은 클라우드 저장소와 데이터베이스,
PST 메일 아카이브까지 하나의 콘솔에서 스캔합니다. 민감정보는 파일서버보다 오히려 아무도 관리하지 않는 클라우드 공유 폴더와 메일함에 숨어 있는 경우가 많고,
바로 그곳까지 찾아내는 것이 핵심입니다.
PST 메일 아카이브까지 하나의 콘솔에서 스캔합니다. 민감정보는 파일서버보다 오히려 아무도 관리하지 않는 클라우드 공유 폴더와 메일함에 숨어 있는 경우가 많고,
바로 그곳까지 찾아내는 것이 핵심입니다.
민감정보를 찾아낸 다음에는 무엇을 할 수 있나요?
분류에서 끝나지 않고 조치까지 이어집니다.
방치된 민감 파일을 안전한 위치로 이동·격리하고, 과도하게 허용 되어있는 접근 권한을 정리하며, 오래된 중복 데이터는 삭제 대상으로 걸러냅니다.
분류 결과는 Microsoft Purview(MIP) 민감도 라벨로 자동 적용할 수 있어 암호화·접근 제한 같은 Microsoft 보호 정책과 곧바로 연결되고,
Threat Manager와 연계하면 "민감정보가 있는 곳에 대한 이상 접근"을 우선 탐지하는 데이터 중심 보안 체계로 확장됩니다.
방치된 민감 파일을 안전한 위치로 이동·격리하고, 과도하게 허용 되어있는 접근 권한을 정리하며, 오래된 중복 데이터는 삭제 대상으로 걸러냅니다.
분류 결과는 Microsoft Purview(MIP) 민감도 라벨로 자동 적용할 수 있어 암호화·접근 제한 같은 Microsoft 보호 정책과 곧바로 연결되고,
Threat Manager와 연계하면 "민감정보가 있는 곳에 대한 이상 접근"을 우선 탐지하는 데이터 중심 보안 체계로 확장됩니다.
데이터가 수백 TB인데, 전체 스캔에 시간이 너무 걸리지 않나요?
전체 스캔은 최초 1회뿐입니다. 이후에는 새로 생성되거나 변경된 파일만 증분 스캔하므로 스캔 부하와 시간이 크게 줄고, 분류 결과는 항상 최신 상태로 유지됩니다.
에이전트 없이 별도 서버에서 수집하는 구조라 운영 중인 스토리지 성능에 주는 영향도 없습니다.
에이전트 없이 별도 서버에서 수집하는 구조라 운영 중인 스토리지 성능에 주는 영향도 없습니다.
개인정보보호법 같은 규제 대응에도 활용할 수 있나요?
네. 개인정보를 비롯한 규제 대상 정보를 사전 정의된 분류 규칙으로 식별해, "어떤 개인정보가 어디에 얼마나 있는지"를 현황 보고서로 제공합니다.
개인정보 파일 현황 관리, ISMS-P 심사 대응, 감사 자료 준비처럼 지금까지 수작업으로 하던 증적 작업을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 파일 현황 관리, ISMS-P 심사 대응, 감사 자료 준비처럼 지금까지 수작업으로 하던 증적 작업을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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